ㅎㅎ 저야 이렇게 끼어(?) 드시는 거 대환영입니다. 동영상은 아직 안 봤지만... 은퇴하는 마지막 콘서트라면 혹시 흰 드레스 입고 마지막곡 부른 뒤에 꽃다발 내려놓듯 마이크를 무대에 놓고 뒷걸음으로 사라지는 장면일 것만 같네요. 가수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언젠가 봤던 동영상이 아주아주 인상깊었거든요. 노랫말 찾아서 감상하겠습니다. 감사감사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