꾸준한 맛사지와 잘 먹는거라고... 미용실 원장님이 그러셨어요.. 밤이 들면서 골짜기에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.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