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G7) C Em Am C
오늘은 잊고 지내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네~
F Dm7 G7
내일이면 멀리 떠나간다고~
C Em Am C
어릴적 함께 뛰놀던 골목길에서 만나자 하네~
F Dm7 G7 (F G7)
내일이면 아주 멀리간다고~
C E7 F C
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 찾아가는 그 길~
Am F C G7
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~
C E7 F C
어릴 적 넓게만 보이던 좁은 골목길에~
Am F C G7
다정한 옛 친구 나를 반겨 달려오는데~
(2절은 잘 기억 안남 - 맨날 까먹음..)
(부르던 기억으로 기타없이 써서 확신할 수 없음)
- <혜화동>, 동물원 -
<보너스로 시인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 하나 더>
F#m7 B7 EM7 AM7
말하지 못한 내 사랑은~ 음~ 어디쯤 있을까아~
F#m7 B7 EM7
소리없이 내 맘 말해볼까~
F#m7 B7 EM7 AM7
울어보지 못한 내 사랑은~ 어디쯤 있을까아~
F#m7 B7 EM7
때론 느껴 서러워 지는데~
F#m7 B7 EM7 AM7
비 맞은 채로 서성이는 마음에~
F#m7 B7 EM7
날 불러주오 나즈막히~
F#m7 EM7 F#m7 EM7 C#7
말없이 그대를 보며~ 소리없이 걸었던 날 처럼~
F#m7 AM7
아직은 난~
(간주)
F#m7 B7 EM7 AM7
가진 것 없는 마음 하나로~ 난 한없이 서 있오~
F#m7 B7 EM7
잠들지 않은 꿈 때문일까~
F#m7 B7 EM7 AM7
지나치는 사람들 모두~ 바람속에 서성이고~
F#m7 B7 EM7
잠들지 않은 꿈 때문일까~
F#m7 B7 EM7 AM7
비 맞은 채로~ 서성이는 마음에~
F#m7 B7 EM7
날 불러주오~ 나즈막히~
F#m7 EM7
내 노래는~ 허공에 퍼져~
F#m7 B7 EM7 AM7
내 노래는~ 끝나지만~
F#m7 B7 EM7 (AM7 EM7 variation?)
내 맘은 언제나~ 하 나 뿐~
- <말하지 못한 내 사랑>, 동물원 -
(음냐.. 2절 첫마디가 생각 안나네..)
(밑의 doolee님의 글을 보고 2절 첫마디를 갖다붙였음. 맞아요.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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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삶이 곧 *시*가 된다면..
애써 *시*를 찾으러 다닐 필요가 없을텐데....
- *시인*(<-- 가짜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