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 굉장히 많은 연구가 이루어 졌을 때에는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. 도대체
>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시점은 언제인가요?
뇌에 대한 연구가 인간에 대한 모든 문제를 해결했다면
일단 그렇게 주장할 수 있겠죠.
> 뇌 말고 다른 무엇이 있는지에
> 관해서는 엄청나게 똑똑한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은 연구와 추론을 했습니다.
> 그래도 근거를 하나도 못 찾았죠. 그래도 없다고 말할 수 없으면 세상에 없다고
> 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겁니까? 그렇다면 할수 없구요.
누가 어떤 연구를 했는지 알려주시겠습니까?
일반적으로 그런 연구를 한다는 것 자체가 비주류 중의 비주류일 텐데요.
'엄청나게 똑똑한 사람들'의 '엄청나게 많은 연구'란 엄청나게 주관적인 표현으로
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