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 이건 또 뭔소리입니까? 저는 지금도 아주 똑똑한 사람들이 연구하고 있다고 > 했습니다. Daniel Dennett를 웹에서라도 찾아보고 얼마나 인정 받는 사람인지 >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. 비주류 중의 비주류라는 말이 그때도 나올 지 > 의심스럽군요. 그럼 다시 쓰죠. 아무튼 데카르트나 칸트의 실패 사례가, 뇌 이외의 것이 없다는 현재의 님의 결론에 별로 큰 영향을 주지도 못하는 거 아닙니까? 님도 그들의 이 주제에 대한 연구력은 별게 아니라는 것에 동의하니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