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감합니다. 하룻밤만에 국민 건강을 담보로 협상 타결을 미국에 선물한 대통령의 가치관이 문제입니다. '국민을 섬기는 머슴'이란 말은 참 멋진데, 말 따로 행동 따로입니다. 새삼스럽지도 않습니다. 답답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