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08/05/13/2008051300052.html
깔거야 너무너무 많죠
이번 광우병 파동이 강력한 하이킥이었고
그 밖에도 의보 민영화라든가 박근혜라든가
대운하도 강행하면 좀 얻어맞을테고.
그런데 전 그런것보다 위 뉴스가 더 관심이 갑니다.
선거 전부터 이명박이 되든 박근혜가 되든
똑같이 퍼주기 할게 틀림없다고 호언장담을 했고
그 예측(이랄것도 없이 당연하지만)이 들어맞는거 같네요.
색깔론 이거 이제는 의미없는 구시대 유물이지만
여전히 한나라 고정층에는 꽤나 유용하거든요.
노빠들 입장에서는 이런 뉴스들 잘 모아서 주변 사람들
감화시키는데 이용한다면 잠깐 뜨겁다가 곧 식고말 다른 주제들에 비해
오히려 효과적일 겁니다.
당장 저 기사의 댓글들만 봐도 그런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습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