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의원 선거가 너무 일찍 있었던거 같네요.
이명박의 공과에 대한 국민의 여론이 제대로 정착 하기도 전에
국회의원 선거가 있어서 제대로 평가 하지 못한 점이 아쉽군요.
지금의 지지율 22-23%대는 일시적 인기급락이라고 하더라도
한 몇달 쯤 지나면 이명박 정부의 잘잘못에 대한 공정한 평가가
형성될거고 그때쯤 선거를 했더라면...
그러나 명박이나 한나라당이 아무리 삽질을 해도 지지하는
기본 지지층이 있을 텐데 20%초반 까지 지지도가 밀리다니
꽤나 충격적이 겠는 데요....
아마 머지않아 MB 간판으로는 선거에서 싸울수 없다며
한나라당에서도 대통령 탈당을 요구하는
당-정 분리론이 솔솔 나오지 싶은데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