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상보다 일찍 오늘 안으로 장관고시를 할 모양인데..
비겁하다 2MB.
지금 정국의 최대 현안인 쇠고기 문제의 분수령을 이룰
장관고시를 자기는 중국 가서 딩가딩가 하는 동안
농림부 장관이 혼자 독박 쓰라는 건가?
이게 사실상 국민들에 대한 선전포고로
받아들여질거라는 걸 모르고 있다는 거냐?
공은 자기에게, 책임은 부하에게.. 최악의 상사의 전형 이지.
자기가 미국가서 좀 폼잡자고 쇠고기 문제를 일으켰으면
문제의 책임도 자기가 져야지..
치사하게 자기는 외국에 나가서 피해있기냐?
그런다고 누가 자기가 시킨 일이라는 걸 모를까봐?
그러다가 적당한 때에 이 일에 책임을 물어 현 장관 모가지 시키고
딴 넘 앉혀다가 정국 수습책이네 할려고?
최악의 대통령이기 이전에 상사로서도 인간으로서도 낙제감이다..
이런 상사를 위해 누가 진심으로 충성을 바칠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