각 신문사마다 고유의 정치적 스펙트럼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고
권장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.
문제는
자신들이 기득권을 위해 똥꼬를 빨아대는 친재벌 언론이면서도
서민들을 위해주는 척 가식을 넣고
독재정권의 하수인 역할을 오랫동안 해왔으면서도
광고가 끊겼었다는 사실만 부각시키면서 자신들의 행적을 지우려 애를 쓰면서
광우병 소고기 등에 대해서 정권이 바뀔 때마다 말 바꾸기를 하는
"일관되지 못한" 논조가 아닐까요?
요약하자면,
저는 한국에서 언론의 가장 큰 문제는
각 언론사의 정치적 지향점이 아닌
CJD의 위선이라고 주장하는 바입니다.
(매경은 까놓고 친재벌이니 봐주겠습니다)
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#####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
^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. |.-o|
^ ㄴ[ L ]ㄱ
^ (~)
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