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생각엔 경제라고 본다.
노무현 시절에 1인당 GDP는 증가하였을지 몰라도
양극화는 점점 심화되었다.
서민들은 잘살고 싶었다!
그래서 선택한 게 바로 이명박!!
정동영은 아무리 봐도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인물은 아니었다.
어디를 봐도 경제하고는 거리가 멀지 않은가?
CEO출신의 이명박, 서울시장 시절 이명박에 대해 나쁜 이야기는
언론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었으며 청계천을 통하여 이명박은
과감하고 실천적인 인간으로 서민들에게 다가온다.
또한, 이명박이 말한 '경제를 살리겠읍니다'는
서민들에게 희망이었다. 기업 CEO 였으니
국가도 잘 경영해서 서민들 잘살게 해주겠지 라는
그 젖같은 기대감이 -이번에 몽준이 國K-1 할 때도 볼 수 있듯이-
'신화는 없다'의 이명박을 찍게 만들었다.
하지만, 이 후 이명박의 행보는 서민들을 위한 모습은
보이지가 않고, 서민들은 더 살기 어려워졌으니......
그러다가 미국산 쇠고기 문제가 터지면서
이명박에 대한 분노가 집결되어 버리고!!
이제 100일이지만, 이명박의 정체는 1%를 위한 대통령이었다는
것이 들어나는데...
물론, 아직까지 '예진 아씨가 넘어올지도 모른다는 믿음을
가진 밥스 처럼 -_-;;;(밥스 미안 -0-)' '명박이는 서민을 생각하는
대통령'이라는 믿음을 가진 서민들이 있어 아쉽지만 -_-;;;
앞으로 이명박이가 어떤 지랄로 많은 국민들의 가슴을 후벼팔지
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.
보면 하얗고
먹으면 달콤하고
녹으면 끈적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