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론, 아직까지 '예진 아씨가 넘어올지도 모른다는 믿음을 가진 밥스 처럼 -_-;;;(밥스 미안 -0-)' '명박이는 서민을 생각하는 ======= 예진 아씨는 밥스의 'Her' 가 아님 정치이야기: 조선일보 논조가 다시 예전의 좆선으로 돌아가는 느낌. 소나기는 피했다고 생각하나? ________ 그럼 밥스 이제 정신 차린거야? 그런거야? 보면 하얗고 먹으면 달콤하고 녹으면 끈적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