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양한 괴담이 있었죠. '미국에서는 소.비.되.지.않.는. 30개월
소'라느니, '진압과정에서 몇 명이 죽었다'느니, '1000도에서도 불멸하는
프리온'이라느니.
전공자는 아니지만, 전공자의 의견들(BRIC)을 참조하니 광우병 위험을
과장되었다고 보는 편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. 물론 아닐 가능성도 있습니다.
만에 하나 괴담이 아니라도, 의보민영화 등이 훨씬 위험한 일들입니다.
그런 일들이 닥쳤을 때 과거의 괴담후유증 때문에 촛불이 못 모이는
일이 있을까 걱정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