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의 영향력을 일정기간의 총 표수로 노말라이즈 하는 게 필요 할듯...
어떤 사람은 하루에 많은 기사에 투표하고 또 여러번 (+3) 투표 하는 경우와
어떤 사람은 가끔 투표하고 한번 만 투표하는 경우
두사람의 신뢰도 점수가 같다고 했을 때
각 표의 무게를 달리 주는 게 필요 할듯 합니다.
자주 많이 투표하는 사람이 지나치게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도록 말이죠.
이러면 알바 퇴치에도 좋은 방안이 될듯...
많이 투표할수록 한표의 무게가 줄어드니까...
물론 그런 경우에도 자주/많이 투표하는 사람에겐 어느정도
적극성이라는 프레미엄은 인정해서 가산점은 주어야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