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유가 잘못되었군요.
대출 시스템이 고장 나서 사서에게 시스템 다시 구축 하면 내 이름 달아놓아라.
난 미리 가져간다 라고 들고 나가는 것이죠.
만화방에서 가끔 이렇게 아줌마에게 얘기하고 '유출' '열람'한 경험이 많은 것을 볼 때
정상적인 시스템이 다시 돌아가면 별 문제 없다고 생각됩니다.
옆에 있던 세탁소 주인이 왜 시스템 고장인데 니 맘대로 만화 갖고가냐고
지랄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죠. 세탁소가 아니라 복덕방인가... whatever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