늦었다고 봅니다.
이미 북한은 명박이를 파트너로 볼생각이 없고.
이를 회복하려면.. 그간 우리가 북한에 퍼 주었던
그 많은 물량 보다 더 해야 할꺼라고 봅니다.
김대중과 노무현이 했던것 이상으로 무언가 주고. 노력해야 할겁니다.
그런 그런다고 신뢰란게 다시 눈에 보일수 있을까?..
한번 찌그러진 깡통을 바로 두들겨 세워도.. 그 찌그러진 흉한 모습까지
지울수는 없을겁니다.
원래는 북한을 지렛대로 중미일을 컨트롤 했어야 했지만.
명박이는 스스로 그 카드를 병신처럼 버린거죠
중미일 외교의 해법은.. 북한과의 관계를 우호로 끌고가야 하는거겠지만.
명박이에게서 그런 결과를 얻을수 있는 가능성이 없을듯 하네요ㅕ ..
걍 명박는 그만 하고 내려오라고 하는수 밖에 없을듯 네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