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지 몇백표의 차이로 부시가 8년동안 미국 해먹은 거 생각해서라도 꼭 투표합시다. 투표자 수가 백만 남짓일 듯 한데, 이 경우 몇십표 차이로 갈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. 투표가능시간은 20시까지 줄서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