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창용 교수 "아빠"가 서머스이니 당연히 뉴케인지안으로 봐야겠죠.
그런데 공직에 들어가면 어느 정도 현실적응식 변형은 되겠죠.
저는 현 정부가 무슨 경제철학?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고 오락가락,
들쭉날쭉, 우왕좌왕으로 보이거든요.
이한구도 제 눈에는 같은 동네로 보이구요.
그래서 신고전파든 뉴케인지안이든 한국식 짬뽕이든 이창용 교수같은
실력있고 참신한 인사가 강만수를 대체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죠.
래리 서머스와 각별한 사이이니 덤도 생겼구요.
"사부님, 제가 코리아 경제수장이 되었슴다. 잘 봐주세요."^^
뭐, 가능성은 여전히 0입니다.
MB가 인사를 펼친 행적을 보세요.
늙다리들, 강부자, 고소영, 한숨이 푹푹입니다.
오바마 나이가 몇 살인지 알고나 있을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