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선일보에서 제작했다는 "천국의 국경을 넘다."를
EBS 다큐프라임에서 봤다.
전에 본 "크로싱"이라는 영화가 떠올랐다.
북한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나와 이렇게나 다른 삶을
살아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너무 마음 아프다.
북한 주민의 인권에 대한 결의안이 UN에서 통과되었다고 한다.
그 결의안이 북한 주민의 인권에 어떤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다.
그냥 ^^ 울적한 마음에 가비지성 글을 남깁니다.
@ 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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