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용과 상관없는 질문인데...아주 없는 것은 아니네요...음.. 지랄하는 북한 여대생과 인권과 무슨 상관인지... 예가 좀 이상해서... 여대생에게 안 좋은 추억이라도... 여기까지. 추운 겨울을 암울하게 보내는 좌빠 행님들에게 기꺼이 떡밥이 되주신 고띠에르님께... 경의? 내년에는 투자 잘해서 돈 많이 버시길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