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사적으로 볼 때 전쟁의 목적은 항상 약탈이었다.
약탈할 가치가 있는 나라를 공격하는 것이지.
정의로운 가치를 위한 전쟁이 있었나 모르겠다.
전쟁이란 그 어떤 의미로도 미화될 수 없는 거라고 하지만
약탈의 전쟁들 사이에 한번쯤 인권과 정의를 위한 전쟁을 결단할 수는
없는 지 궁금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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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을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
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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