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스틴 셀라스의 '인권, 그 위선의 역사'라는 책에 잘 나와있어요. 강자가
탐욕을 그렇듯 하게 포장하는데 인권을 얼마나 잘 이용하는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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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말은 인권을 가장한 약탈의 전쟁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인권과 정의를
위한 전쟁은 일어날 수 없는가 하는 겁니다.
이라크전 자체가 인권보다는 약탈에 더 의미가 있다는 거 저도 압니다.
인류의 수준이 정의를 위한 전쟁을 일으키기에는 아직 수준이 낮은 건지
아니면 정의와 인권을 위해서 전쟁을 불사한다는 것이 어불성설인지
그렇다면 결국 모든 전쟁은 부도덕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르는 건지
그런 걸 궁금해하는 것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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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을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
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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