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무현은 소심했죠 스스로 '내발로 걸어나가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'고 한 바 있습니다. 지지자나 대의명분 보단 퇴임후를 걱정한거죠 제대로 조져놨으면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긴 하네요. 네발로 기어 나갔을지, 더 떵떵거리고 살고있을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