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약에 검찰이나 신동아나 진실게임 단계로 가지않고 여기서
흐지부지 멈춰버린다면?
검찰은 박모씨가 썼다고 주장하는 글 중에서 12월 29일자 글만
물고 물고 늘어지고 있고, 신동아의 K는 자기네들이 그 글을
쓴 적이 없다고 하고....
검찰이나 신동아나 일단 서로 피해갈 여지는 만들었다고 보여지네요.
냄새가 많이 나지 않나요?
쩝. 제 음모론이 맞지 않기를 바랍니다.
사족: 저는 신동아 12월호 글도 진짜가 아닐 확률이 절반이 넘는다고
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