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무현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도 있겠네요.
옛날에 어떤 단편소설을 읽었는데 그 소설을 보면
미래세계에서 바벨탑처럼 높은 건물이 있었는데 어느날 어떤 청년이
그 건물을 1층부터 올라가기 시작합니다.
그 건물 높이가 아마 15,000층인가 할 겁니다...-_-
아무 생각없이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10,000층까지 올라가니까 군중들이
그를 신으로 추앙하기 시작하죠.
결국, 15,000층 꼭대기에서 그는 건물밖으로 자신의 신도들에 의해서
내동댕이쳐집니다...-_-
웬지 노무현이 지금 그짝인 듯 싶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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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을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
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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