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Politics ] in KIDS 글쓴이: acduck (熙月,月影) 날 짜: 2009-05-29 19:41:34 KST 조회수: 356 제 목: Re: 기억의 편린과 추모 지웠던 글 다시 올리셨네요. 아쉬웠었는데 감사합니다. 밤이 들면서 골짜기에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.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