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Politics ] in KIDS 글쓴이: acduck (熙月,月影) 날 짜: 2009-05-30 17:50:01 KST 조회수: 432 제 목: Re: 기억의 편린과 추모 '소용'은 글쓴이가 꼭 느끼지 않아도 됨;;;; 밤이 들면서 골짜기에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.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