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중적 지지를 받을만한 이미지 구축에는 미흡하다는 것을 느꼈다. ------ 정치를 계속할 생각이 없어서 그런 이미지 구축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얘기를 어디선가 읽은 것 같습니다. 그래도 노무현은 유시민에게 사람 일은 알 수가 없는 것이니 신경 좀 쓰라고 계속 얘기했던 것 같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