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시민은 대통령 될 생각이 있(었)고
이해찬은 저얼대 안됩니다.
이해찬이야 능력도 좋고 철학도 뛰어나고 나무랄 데 없지만
대중적 기반은 취약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.
비디오 시대 방송용으로 전혀 안어울리는 겉모습(외모 + 풍기는 이미지)
누가 그랬죠. 진중권은 방송을 안다고.
방송이 원하는 걸 해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.
시청자가 원하는 걸 해줄 수 있습니다.
마찬가지로 대통령 후보(한나라당 계열 말고;;)는 국민이 원하는 걸
해줄 수 있어야 하는데 노무현은 잘 했고
유시민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.
이미지만 계속 잘 만들어 가면.
이해찬은 아쉽지만 진정한 참모용.
마치 부시 밑에 딕체니같은.
딕체니가 더 능력이 있었지만 부통령을 한 것처럼.
@ 개인적인 생각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