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한참 전에, 기억할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닥쳐올 파시즘에 대처한 울 나라
>
>국민의 민도에 대해 청해옹에게 여쭤본 적이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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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정치권에 물담었다길래, 혹시나 나보담은 백배 정도 더 잘 알겠지 하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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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심정에서...
정치권에 물담았다? 몸담았다?
정치권에 자문을 해준 적은 있어도 물이나 몸을 담은 적은 없는 것 같은데...
모르는 사람이 읽으면 정치인으로 데뷰했던 적이 있는줄 오해하겠다.
"앞으로의 소위 사회주의자 혹은 공산주의자들"은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들을
지칭하시는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