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단히 죄송하지만 노뵤님 이해하시라고 쓴 글이 아닙니다. 그냥, 솔리톤이나 청해옹이 껄껄껄하면 충분한 글이고 제가 논문을 쓰면 절대 저딴 식으로 쓰지 않거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