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KvLngVwytWg 할아버지, 할머니 방문객도 고개를 끄덕이는, 간결하면서도 쉬운 설명. "국민을 겁주는 권력이 행패를 부리는 것" "경찰도 못 잡는 조폭보다 더 무서운 존재" 마지막 문장, "자유로운 사회, 민주주의 사회를 위해서... 제가 그래서 싸웠거든요." 법을 어겼느니 아니니를 따지기 이전에 더 근원적인 '사람사는 세상'에 대한 원칙을 말하고 있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