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조선에 진정한 자유주의자라고 부를만한 예가 있나요? 권위주의가 사라져도 (자신만의) 자유와 권리가 조금이라도 침해된다면 (남의) 목숨을 걸고 싸울 용기가 충만한 자들은 여전히 진정한 자유주의자로서의 삶을 사는데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