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젠 정말 아무도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. 전에 노대통령 서거 때는 그래도 뭔가 아직 믿을 구석이 남아있다는 느낌이었는데요. 지리멸렬의 수준을 극복하려면 오랜 시간이 지나야 할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