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Politics ] in KIDS 글쓴이: soliton (김_찬주) 날 짜: 2009-08-19 03:16:47 KST 조회수: 278 제 목: Re: 고 김대중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. 이젠 정말 아무도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. 전에 노대통령 서거 때는 그래도 뭔가 아직 믿을 구석이 남아있다는 느낌이었는데요. 지리멸렬의 수준을 극복하려면 오랜 시간이 지나야 할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