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보신당이 주장하는 그 방법과
절차가 다수의견이 아니면, 소수의견으로 남습니다. 물론 그 소수가 다수가 될
날을 학수고대하겠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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흠.. 정치는 마음 맞는 친구 찾기가 아닌 것을.
진보신당은 아니 적어도 강령 적은 누군가는 끝까지 생각해보지
않은 것 같습니다.
굉장히 철학적이고 근본적인 질문을 하시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.
도대체 그놈의 공동체가 뭐냐는 질문은 한 발작 더 나가면 왜 사냐
또 한 발 더 나가면 존재는 다 무엇이냐로 가기 직전의 질문인 것 같네요.
끝까지 생각해보았다면 정치를 하지도 누군가를 설득하려 하지도 않고 문방구
가게나 하며 숙제하는 인생을 살 것 같기도 하군요.
게마트리아의 세계를 다루는 이들은 답을 얻을 수 있을런지...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