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보신당 강령은 전남대 김상봉 교수가 기초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. 아마 거기서 나오는 공동체가 요새 경향신문에서 나왔던 박명림교수와의 서신교환에서 '공화국' 논의와 연관이 있을듯이 보입니다. 철학자이신 분이라서 아마 강령모양이 그렇게 된 모양일지도 모르겠군요. 근데 '공동체'에서 그런 연상을 하시는건 좀 오버이신거 같기도 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