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런데 제 의도와는 달리 사회과학자에 대한 논의로 불똥이 튀었네요.
익명 회원의 논의는 분명히 사회과학의 근본에 대한 것이라고
저는 봤습니다만...
관련 쟁점으로서 두 분 의견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.
우리 사회과학자들의 역량이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.
그런데 그중 경제학이 제가 알기로는 가장 괜찮은 편입니다.
그 기준으로 정운찬 총리 내정자를 잡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.
정 내정자는 이미 구세대이니까요. 현 시점에서는 예비 정치인으로
평가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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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민주주의 성냥불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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