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NA에 대한 이론(?)이 뭔지는 모르겠지만, DNA가 존재하고 그게
이중 나선 구조를 가진다는 건 과학이 아니라 그냥 사실에 불과합니다.
그게 유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게 하나의 이론이겠지만,
진짜로 그런 건지는 글쎄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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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중 나선 구조를 가진다는 것도 X선 회절법으로 결정 속의 분자구조를 알 수
있다는 "이론"에 기반한 sub-theory 아닐까요?
이론이라고 해도 지동설이나 진화론 수준의 "이론"이 있는 거고, 초끈 이론이나
내부공생설 수준의 "이론"이 있는 건데요. (초끈은 전혀 모르지만 -_-) 전자는
사실 "반증이 나오면 뒤집힐 수 있다는 이론적 가능성이 존재한다"는
의미에서만 이론(theory)인 거지, 법칙이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.
V 무슨 그림이냐고요?
* \|/ *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.
\ O /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
==============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