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은 상황의 동물입니다. 그런식으로 어물어물 넘어가면 다른 사람들도 그래도 되나보다 하고 따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. 그래도 배웠다는 사람이 다르고 달라야하는 이유는 그게 당연한게 아니라 문제가 있다는 걸 깨우쳐주기 때문이죠. 굳이 알면서 바람잡이 역할을 자처할 필요는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