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무가 없어야 토지 수용 보상비가 적게 들지 않나요?
또, 나무 심으면 군에서 난방용 연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
할 사람들도 있을 것 같구요.
이 분들은 어쩌면 고질적인 홍수와 가뭄으로
인구가 0명이 되는 것을 바랄지도 몰라요.
그리고
http://article.joins.com/article/article.asp?Total_ID=2486285
나무심는 사업이 진행된다면,
적십자회비보다 많이 후원할 용의는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