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://www.viewsnnews.com/article/view.jsp?seq=77581 2011-08-02 11:30:06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2일 "보수를 지향하는 한나라당으로서는 부자에게는 자유를 주되 의무와 책임을 다하게 하고, 서민에게는 더 많은 기회를 주되 떼를 쓰는 풍토를 없애는 데 정책방향의 본질이 있다"며 서민들이 '떼를 쓴다'는 표현을 사용, 또다시 논란을 자초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