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석 쫌 똑바로 하자.....
20대 초반 투표율엔 군인 부재자투표 영향도 있겠지만.. 기권자의 상당수는
그냥 정치에 무관심한 사람들이 아니라 눈앞의 먹고사는 문제 때문에
투표하러 갈 시간을 내기조차 힘든 사람들이라는 것을 암시한다고 봅니다.
너 다음이나 네이버 그리고 네이트 가봤냐?
거기 실시간 검색어 1위에서 10위까지
그리고 많이 읽은기사 1위에서 10위까지 한번 찬찬히 본적 있냐?
지금은 대선때니까 평소에 한달만 찬찬히 봐라.. 그럼 어떤 결과가 나오나..
거기 주 사용자들 다시 말해서 대한민쿡의 10대 20대들의 주관심사는 먹고사는
문제가 아니라
연예인 연예인 연예인 연예인 연예인 연예인 옵빠~~~~~~ 수지 수지 소시
소시~~~ 이런거 밖에 없다..
티비에 나오는 연예인들 외엔 전혀 그 무엇도 관심사가 아니라는 말씀.
다시 말해서 걔네들은 정치에 무관심한 정도가 아니라 연예인들이나 티비에
나오는 화려한 화면 외에는 아예 관심가질려고도 안한다..
알겠냐???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