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페이지에도 몇개월 간격을 둔 글들이 있다니.. 정말 이렇게 까지 무관심 할수가 있는지 놀랍군요 차츰 나아지겠죠.. 저부터 도우렵니다. 이상 왕립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98학번 학부생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