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 가고 싶은데, 자꾸 스케줄이 어긋나서 못가고 있다.
이렇게 제목으로라도 글을 쓰고 나면, 내가 챙피해서라도 가지 않을까 싶어.
말을 뱉었으니 책임은 져야하니까 --;
하느님, 올해가 가기전에 스키장에 갈 수 있게 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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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think of you every morning,
dream of you every night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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