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일을 찾다보면, 참 많다.
그주에서 추리고 추려, 행동으로 몇가지를 옮기다가 보면
어느새 노인이 되고 임종을 맞이하는 순간이 올 것같다.
어느선에선 ..간추렸던 할일중에서 다시 몇가지는 포기도 할 줄 알고,
그래야 하는데.
포기가 시작되면, 모든것이 겉잡을 수 없을만큼 흔들려 버릴 것 같아
두려움때문에
포기가 힘들다.
쓸쓸하게 살아도, 잘 살 수 있을 것 같은데..
살아가는것이 원래 고독한건데..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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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think of you every morning,
dream of you every night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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