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편함에 내게 온 편지 중에 미국에서부터 온 편지가 있었는데 이름은 안적혀
있었다.
누굴까? 하면서 뜯어보니, 사과였다. :)
나는 올해 카드 한장 못쓰고 지나갔는데, 이렇게 카드를 받으니 괜시리 기분이
좋고 그랬다.
카드 뜯을때 엄마가 곁에 계셨는데, 옆에서 보시다가, "사과가 뭐니?"
하셨다.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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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think of you every morning,
dream of you every night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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