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가다가 주저 앉아 울어보진 못했는데.. 큰 일 하셨네요 . -_-;;
가끔 너무 힘들면 횡단보도에서 파란신호를 기다릴때.. 어느 순간 멈추고
기다려야 할때가 괴롭죠.
집앞 횡단보도에는 그 길 옆으로 차들이 못올라오도록 방지턱이 둥근 기둥처럼
생긴것이 있는데요..
저도 거기에 앉아서 울고 싶단 생각은 몇번 해봤었습니다.
근데, 차마....
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
I think of you every morning,
dream of you every night..
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