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하루종일 컨디션도 안좋고 힘이 없고 일도 하기 싫다.
책상위에 저번에 다른 팀에 책빌리러 갔다가 받아온 홍삼플러스가 놓여져
있었는데. 웬지 이런 캔 음료는 맛이 없어보이기때문에 나는 별로 안좋아하는
경향이 있다. 그래서 계속 안먹고 있다가.
오늘은 심심도 하고, 이름도 홍삼플러스. 라고 하니 조금 원기회복이 될까
싶어서 캔 뚜껑을 따고 마셔보았다.
생각보다 맛있다. 앞으로 누가 홍삼플러스를 또 준다면 얼른 받아오기로 했다.
홍삼 플러스를 반쯤 마시니까, 조금 힘이 생기는지 눈도 떠지고 하길래.
오랜만에 푸코자리에 가서 "안녕?" 이라 말하고 돌아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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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이승철은 "안녕, 이라고 말하지마." 라는 노래를 불렀을까?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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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think of you every morning,
dream of you every night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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