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선 오석을 선호하는 이유는 까무잡잡해서 이쁘니까.. 음질에는 큰 차이는 없고.
앰프 올려놔서 망가질 CDP면 버려... 안망가짐.
그리고 100시간정도면 하루 한시간씩 세달이란 뜻이니까 서너달 걸린 단 뜻이고
길들이는데는 잔잔하게 열시간보단 쾅쾅 십분이 더 효과적이니까
큰 음량으로 베이스가 잘나오는 노래를 좀 많이 들어주면 되고.
(차이코프스키 대포소리로 길들이다 코일 태워 먹은 사람도 있긴 하지만...ㅋㅋ)
톤 콘트롤은 취향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기본적으론 플랫하게
톤 콘트롤 안하고 듣는 버릇을 들이는 게 좋구
오서`저음이 벙벙거리면 베이스를 줄이기 보단 스피커 위치 조정과 설치 방법을
튜닝하는 게 정석이지..
위에 말씀하신 데로 first order reflection point 에 대한 튜닝도 무지 중요한데
달걀판 스펀지까지 붙일 꺼 같진 않으니 커튼 정도면 될 꺼구.
+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+ '''`` 박 주홍
|Juhong Park | ( 0 * ) 朴 柱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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