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끔
돈만 있으면 아주 편한 나라가 우리나라 라는 말을 들을때면 . 참 많이
속상하다.
기득권층은 소외계층을 계속 갉아먹는 것 같다. 현재의 기득권층은 자신들의
위치다짐을 위해서 계속 반복되어져간다.
나라의 제도를 결정하고 바꾸는 사람들 또한 기득권 층이니, 계속해서 상태는
반복되어져 간다. 아니 악화되어간다고 한다.
---
이라크전으로 이라크에는 전염병도 돌고, 많은 문화재가 파괴되었고, 사람들도
죽었다.
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약탈을 하러 나와있는 장면이 tv에 보여지는데.
우리나라라고, 전쟁이 나면 그러지 않을까..
전쟁이 발생하면, 어느 곳이든 그럴 것 같은데.
가끔. 돈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세상이라 여기며, 부를 쫒고 동경하는
이야기하는 속에서, 나를 생각해본다.
우리 어른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책임과 최선을 다하여 살면 .. 얼마나
좋을까만은..
어제 저녁에 물좋은 나이트 앞을 지나가며 재밌어 했던 나였지만 -_-
직장인들에게 단란주점이 휴식을 제공한다며 떠들었던 나였지만 -_-
오늘은 쾌락과 색을 밝히는 남정네들이나, 분수에 맞지 않게 명품만 밝히는
아줌마들이나 모두 똑같이 욕심많은 괴물로 느껴진다. -_-
내 할일도 최선을 다하지않고 빈둥거리는 내가 무슨 비판할 자격이 있겠는가
싶어. 나부터 반성을 해야겠다.
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
I think of you every morning,
dream of you every night..
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